[포토]넘어지는 손흥민
2019-12-01

<조이뉴스24>[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] 1일 오후(현지시간) 인도네시아 보고르 피칸사리 스타디움에서 "2018 자카르타-팔렘방 아시안게임" U-23 남자 축구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열렸다. 전반 한국 손흥민이 드리블 중 넘어지고 있다.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-23 축구대표팀은 4-3-3 포메이션으로 황의조를 중심에 배치하고 손흥민, 황희찬이 좌우 날개에 선다. 황인범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됐고, 김정민-이진현이 중원에서 호흡을 맞춘다. 포백 라인은 김진야-김민재-조유민-김문환으로 구성됐다. 골문은 조현우가 지킨다./보고르(인도네시아)=이영훈기자 rok6658@joynews24.com▶네이버 채널에서 "아이뉴스24"를 구독해주세요.▶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.[ⓒ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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